작가 소개
스냅인칸쿤 대표작가 유지환(Eddie)은 15년 경력의 사진작가로, 2017~2020년 칸쿤에 살며 웨딩 스냅과 여행사를 운영했고 2018~2020년 칸쿤에서 정식 허가를 받고 촬영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시즌마다 칸쿤에서 촬영합니다.
스냅인칸쿤 대표작가
유지환 (Eddie)
안녕하세요, 스냅인칸쿤 대표작가 유지환(Eddie)입니다. 15년 동안 사진을 찍어 왔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칸쿤에 살면서 웨딩 스냅 촬영과 여행사를 운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칸쿤에서 정식 허가를 받고 촬영했습니다.
칸쿤에 살며 해가 뜨는 시간, 바다색이 가장 예쁜 시간, 사람이 적은 해변을 직접 몸으로 익혔습니다. 그 경험으로 신혼여행 커플, 가족, 웨딩, 리마인드 촬영을 진행합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스튜디오(스튜디오 머그음)를 운영하며, 멕시코 전문 여행사 D-travel과 MOU를 맺고 매년 시즌마다 칸쿤에서 촬영합니다. 촬영 장비도 크게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부모님 세대의 리마인드 웨딩도 정성껏 담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함께한 시간이 만든 아름다움을 남겨 드리고 싶습니다.
경력
- 경력
- 사진작가 15년
- 칸쿤 거주
- 2017 ~ 2020년 (웨딩 스냅·여행사 운영)
- 칸쿤 정식 허가 촬영
- 2018 ~ 2020년
- 현재
- 한국 스튜디오 운영, 칸쿤 현지 법인 등록 작가
- 협력
- 멕시코 전문 여행사 D-travel MOU
- 언어
- 한국어, 영어
- 2026 시즌
- 2026년 12월 7일 ~ 2027년 3월 7일 촬영
스냅인칸쿤이 약속하는 것
- 한국어로 편하게 상담하고, 한국 감성의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습니다.
- 원본 전체를 드립니다.
- 현지를 잘 아는 작가가 시간대와 장소를 맞춰 가장 예쁜 순간에 촬영합니다.
- 허니문만이 아니라 가족, 데스티네이션 웨딩, 리마인드, 우정, 여행 촬영도 모두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