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해가 뜨기 15분 전부터
하루 중 가장 차분하고 극적인 빛입니다. 사람 없는 해변에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담습니다.

허니문·가족·웨딩 스냅. 2인 기준 USD 200부터, 예약금 50% 결제로 바로 확정됩니다.
스냅인칸쿤은 2018~2020년 칸쿤에서 정식 허가를 받고 촬영했던 15년 경력 한국인 사진작가 유지환(Eddie)의 칸쿤·리비에라 마야 스냅 촬영입니다. 허니문, 가족, 데스티네이션 웨딩, 리마인드, 우정 스냅을 2인 기준 USD 200부터 진행하며, 홈페이지에서 예약금 50%를 결제하면 예약이 바로 확정됩니다.
언제 찍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마음에 드는 시간을 먼저 고르세요.



일출
하루 중 가장 차분하고 극적인 빛입니다. 사람 없는 해변에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담습니다.
한낮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호텔존 거리까지 밝고 선명하게 담습니다.
일몰
칸쿤 호텔존에서는 보기 어려운 카리브해의 일몰을 여인의 섬에서 담습니다.
허니문만 하는 줄 아시는 분이 많지만, 가족·웨딩·리마인드·우정·여행 촬영도 모두 진행합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함께한 시간은 아름답습니다.
부모님 세대의 리마인드 웨딩도 정성껏 담습니다.
2시간 15분 (일출 15분 전 시작)
일출 직전의 황금 시간대 1시간과, 눈부시지 않은 아침 햇살 아래 칸쿤 바다색이 가장 예쁜 1시간을 함께 담는 가장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3시간 (주간 2시간 + 일몰 1시간)
골프카로 여인의 섬(이슬라 무헤레스)을 돌며 관광과 촬영을 함께 하고, 칸쿤 호텔존에서는 보기 어려운 바다 위 일몰까지 담은 뒤 칸쿤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하루 (오전 7시 호텔 픽업 ~ 오후 6시 호텔 도착)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려운 핑크라군(라스 콜로라다스), 세노테, 스페인 식민지 시대 마을 바야돌리드를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하루 동안 여행하며 촬영합니다.
1시간 15분 (일출 15분 전 시작)
일출 15분 전부터 이어지는 황금 시간대에 차분하고 극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담습니다. 한낮처럼 파란 하늘과 바다색은 어렵습니다.
1시간
칸쿤의 대표적인 파란 바다와 호텔존 클럽 거리를 배경으로 밝은 스냅을 담습니다. 호텔존에 머무는 동안 짧은 시간에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께 맞는 코스입니다.
2시간 (강습 30분 + 촬영 1시간 + 보정 강의 30분)
촬영 강습 30분, 실전 촬영 1시간, 보정 강의 30분으로 구성됩니다. 앞으로 여행하며 서로의 사진을 직접 잘 찍어 주고 싶은 커플·부부에게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1시간 (낮 12시 이전 촬영)
칸쿤 공용 해변 한 곳에서 1시간 동안 촬영하는 프로모션 특가 상품입니다. 촬영일 14일 이내에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상담 후 결정
시간, 장소, 구성을 대표작가와 직접 상의해 정합니다. 치첸이트사,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세노테, 핑크라군 등 유카탄 반도 어디든 프라이빗 가이드와 촬영이 가능합니다.
촬영 가능일: 2026년 12월 7일 ~ 2027년 3월 7일
원하는 코스와 촬영 날짜·시간대를 고릅니다. 예약 가능 기간은 2026년 12월 7일 ~ 2027년 3월 7일입니다.
예약금을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예약이 바로 확정됩니다.
잔금 50%는 촬영 후 현장에서 결제합니다.